인라인스키 타러 휘닉스파크 출정

1. 휘닉스파크 전경 !!

 

2. 리프트 대기시간 15...인라인스키는 매우 짧은 덕분에 줄을 서는 데에도 무척이나편리했다.

앞사랍과 겹치는 부분도 없거니와 대기하는 곳이 경사면으로 되어있는 경우에도,

 용을쓰고 올라가려 하지 않아도 11자가 아닌 옆으로 올라갈 있어서 전혀 무리는 없었다.

 

3. 리프트를 하차하여 라이딩에 앞선 간단한 담화? 나누었다.

   무척이나 추분 날시덕에 우리는 얼굴이 꽁공 있었다.

 

4. 보는 것처럼 모두가 쪼그려 안거나 선채로 기를 스고 라이딩에 앞선 준비를 하고 있지만,

우리들은 기냥 소위"노가리" 하며 즐건 &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5. 스키장개장일 이라서 그런가 일단 보시는 바와 같이 져글링떼~~

   허나 스키장오픈치고 많은 인파가 아니어서 다행이었다.

 

6. 라이딩? 잛은 만큼 다루기 쉬웠지만, 역시 짧은 만큼 어려운 면도 적지 않았다.

   매니아층 또는 초보들에게는 심히 권장할 만하다는 의견...

   허나, 타는 순간부터 즐거움 자체였다.

 

스키장에는 처음으로 출정을 하였는데

리프트를 대기하거나 라이딩 , 혹은 이런저런 연습도중에

이미 많은 사람들이 "인라인스키" 알고 있는 했다.

그러나...실제로는 처음 보았을 ...

신기한 쳐다보며 수근거리기만 뿐이었다.

 

by 프리라인 | 2007/11/20 12:26 | 트랙백 | 덧글(0)
인라인스키 5,000원에 대여(렌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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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프리라인 | 2007/11/14 16:44 | Gadget | 트랙백 | 덧글(0)
나의 프리라인스케이트의 비시즌을 달래 줄 바로 이놈, 인라인스키

올 한해를 되돌아 볼 때, 가장 주목 받았던 휠레포츠는 단연 프리라인스케이트였다. 보드이면서 양 발이 자유롭고, 스케이트처럼 각종 퍼포먼스가 가능한 덕분에 젊은이들은 물론, 어린이부터 청소년, 중장년층에 이르기까지 폭 넓은 인기를 누렸다. 프리라인스케이트의 가장 큰 장점은 뭐니뭐니 해도 휴대성. 총 중량 2kg에 시디만큼 작은 크기. 평소에 매고 다니는 어떤 형태의 가방에도 무리 없이 담아 다닐 수 있다는 매력 덕분에 프리라인스케이트의 인기는 그야말로 하늘로 승천하는 용 한 마리처럼 끝 없이 치솟았다.

이처럼 스키시즌을 한 번 마치고 나면 근육통을 다스릴 겨를도 없이 닦고, 깎고, 매워야하는 것이다. 이토록 세심한 관리를 하지 않으면 내년 시즌에 도무지 멋쟁이 스키어가 될 수 없는 것이다. 우리가 알아야 할 사실들이 산재한 상황에서 인라인스키를 만난 당신은 정말이지 로또 1등의 행운을 맞은 당첨자와도 같다. 인라인스키야말로 귀챠니스트들을 위해 탄생한 스키니까 말이다.

인라인스키의 세척 방법은 간단하다. 물로 헹궈내면 끝. 그 외 결합부품이나 인라인스케이트는 잘 말려주고 녹슴 방지를 위해 기름을 쳐주면 그만이다. 스키 시즌이 끝난 후에는 인라인스케이트에 다시 휠을 달아 인라인스케이터로서의 역량을 발휘하면 되는 것이고, 겨울이 오면 다시 플레이트를 간편하게 조립하면 될 일이다. 인라인스키는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별 다른 유지보수 또한 필요 없다. 다만 조립을 위한 부품들이 작기 때문에 분실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하고, 체중 150kg 이상의 거구가 되지 않으면 된다.

스키 시즌이 끝나도 할 일이 태산 같은 유저들이여. 이제 갈아타자. 인라인스키야말로 꿈의 스키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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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프리라인 | 2007/10/30 21:54 | 트랙백 | 덧글(0)
다이어트를 해야겠어, 난 150kg그램인데 인라인스키 라는것을 타고 싶어지다..

한 시즌, 그 짧은 겨울 날의 추억을 만들고 나면 스키나, 스노우보드는 내년 시즌을 위해 고스란히 있던 제 자리로 돌아가야 한다. 그냥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 세밀한 관리를 받고 돌아가야 한다. 연예인이 피부관리를 받는 것처럼 스키나 스노우보드도 정말이지 애인 다루는 듯한 세심한 관리를 해주어야만 한다. 할 일도 한 두가지가 아니다. 세척은 기본이요, 심한 경우 구명을 땜질하거나 엣지를 세우거나 깎아주어야 하며, 다음 시즌 멋진 활강의 기본인 왁싱 작업까지 빼놓을 수 없다. 거기에 계절 변화에 민감한 부츠나 바인딩 역시 관리를 게을리 해서는 안될 항목 중의 하나이다.

이처럼 스키시즌을 한 번 마치고 나면 근육통을 다스릴 겨를도 없이 닦고, 깎고, 매워야하는 것이다. 이토록 세심한 관리를 하지 않으면 내년 시즌에 도무지 멋쟁이 스키어가 될 수 없는 것이다. 우리가 알아야 할 사실들이 산재한 상황에서 인라인스키를 만난 당신은 정말이지 로또 1등의 행운을 맞은 당첨자와도 같다. 인라인스키야말로 귀챠니스트들을 위해 탄생한 스키니까 말이다.

인라인스키의 세척 방법은 간단하다. 물로 헹궈내면 끝. 그 외 결합부품이나 인라인스케이트는 잘 말려주고 녹슴 방지를 위해 기름을 쳐주면 그만이다. 스키 시즌이 끝난 후에는 인라인스케이트에 다시 휠을 달아 인라인스케이터로서의 역량을 발휘하면 되는 것이고, 겨울이 오면 다시 플레이트를 간편하게 조립하면 될 일이다. 인라인스키는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별 다른 유지보수 또한 필요 없다. 다만 조립을 위한 부품들이 작기 때문에 분실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하고, 체중 150kg 이상의 거구가 되지 않으면 된다.

스키 시즌이 끝나도 할 일이 태산 같은 유저들이여. 이제 갈아타자. 인라인스키야말로 꿈의 스키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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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프리라인 | 2007/10/30 21:52 | Gadget | 트랙백 | 덧글(0)
창고에 쳐박아 두었던 인라인스케이트가 스키가 되다, 인라인스키 탄생

인라인스키는 2007년 프리라인스케이트를 타던 몇몇 유저들에 의해 고안 되었다. 겨울에 스키장에서 프리라인스케이트를 탈 수 없을까 고민하던 그들은 몇 가지 문제점에 부딪히게 되는데.. 스키장에서 즐기려면, 먼저, 부츠가 있어야 한다는 것. 바인딩이 있어야 한다는 것, 그리고 플레이트가 있어야 한다는 것 등이었다. 이런 고민들은 그들을 계속해서 괴롭혔고, 프리라인스케이트에 플레이트를 달고 슬로프를 내려간다는 것은 목숨을 내놓는 위험천만한 일이라는 사실 또한 알아야 했다.

결국, 그들은 프리라인스케이처럼 자유롭게 탈 수 있지만, 부츠와 바인딩의 역할을 한 번에 해결해줄 인라인스케이트로 눈길을 돌렸다. 그러자, 문제는 아주 쉽게 해결 되었다. 인라인스케이트의 휠을 제거하고 플레이트를 결합함으로서, 인라인스키가 탄생한 것이다. 해마다 수 많은 레포츠 상품이 쏟아져 나오지만, 이처럼 획기적으로 발상 전환에 성공한 사례는 없지 않았을까? 가볍고, 싸고, 견고하며, 작다라는 관점에서 프리라인스케이트만의 장점을 고스란히 옮겨 놓는데 성공한 것이다. 더욱이 스노우보드처럼 폴대 없이 스키를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아주 멋진 아이디어였다.

그들은 이제 가장 적합한 플레이트의 길이와 내구성, 디자인 등의 완성도를 위해 매진하였다. 가벼운 소재이면서 견고한 8mm강화 플라스틱을 사용하고, 길이는 숏스키보다 최대 40cm 이상 짧은 54cm. 폭은 인라인스케이트와 가장 잘 맞는 80mm로 결정되기에 이르렀다. 설원의 특징을 생각하여 바닥면을 음각으로 처리하였다.

이러한 탄생 배경은 단지, 프리라인스케이트를 눈 위에서 즐기고 싶다는 것 뿐만 아니라, 에어리얼이나 활강, 크로스컨트리 등 여러가지 스키를 즐길 수 있도록 하였고, 나아가 누구나 쉽게 스키를 즐길 수 있다는 명제를 심어주기에 이른다.

인라인스키는 앞으로도 발전해나갈 것이며, 숏스키가 그러했 듯, 새로운 유행코드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인다. 이제, 가벼운 마음으로 스키장을 향해 가는 일만 남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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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프리라인 | 2007/10/30 21:50 | Gadget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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