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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휘닉스파크 전경 !!
2. 리프트 대기시간 약 15분...인라인스키는 매우 짧은 덕분에 줄을 서는 데에도 무척이나편리했다. 앞사랍과 겹치는 부분도 없거니와 대기하는 곳이 경사면으로 되어있는 경우에도, 용을쓰고 올라가려 하지 않아도 11자가 아닌 옆으로 올라갈 수 있어서 전혀 무리는 없었다.
3. 리프트를 하차하여 라이딩에 앞선 간단한 담화? 를 나누었다. 무척이나 추분 날시덕에 우리는 얼굴이 꽁공 얼 수 있었다.
4. 보는 것처럼 모두가 쪼그려 안거나 선채로 기를 스고 라이딩에 앞선 준비를 하고 있지만, 우리들은 기냥 소위"노가리"를 하며 즐건 &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5. 스키장개장일 이라서 그런가 일단 보시는 바와 같이 져글링떼~~ 허나 스키장오픈치고 많은 인파가 아니어서 다행이었다.
6. 라이딩? 잛은 만큼 다루기 쉬웠지만, 역시 짧은 만큼 어려운 면도 적지 않았다. 매니아층 또는 초보들에게는 심히 권장할 만하다는 의견... 허나, 타는 순간부터 즐거움 그 자체였다.
스키장에는 처음으로 출정을 하였는데 리프트를 대기하거나 라이딩 중, 혹은 이런저런 연습도중에 이미 많은 사람들이 "인라인스키" 를 알고 있는 듯 했다. 그러나...실제로는 처음 보았을 터... 신기한 듯 쳐다보며 수근거리기만 할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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